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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의 비겁한 배설

오늘 인터넷을 디비디비 하다가 기똥찬 글을 읽었네요. 그 이름하여 희대의 명문가 집단 조선일보가 쓴 '아슬아슬한 소셜테이너들'이라는 사설. 참나. 그 간 희대의 명문가들의 집단.....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칙칙한 현실에 핑크빛 스프레이

* eye candy: (주로 인공적인 의미에서) 눈을 즐겁게 해주는 모든 것들. ex) 멋진 몸매의 남녀나 멋들어진 차, 모터쇼의 도우미 모델들 등등. seemefly는 헐리우드 영화를 대부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완전 생각..

다윈의 거북이: I have seen it all...not everything actually.

<출처: 서울시극단> <읽는 분들에 따라서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역사(학)는 객관적이어야하지만 주관적이며, 계속하여 객관적이 되려 노력하는 분야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언제나 기록..

어쌔신 (Assassins): 암살자들, 자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를 통찰하다

* 읽으시는 분들에 따라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매니아 분들은 깊있는 리뷰 기대 하진 마세요;; 저 이거 첨봤어요 * 연기자와 넘버에 대한 리뷰는 다른 좋은 글들이 많아서, 제 리뷰는 사회적관점에서 바라보았습니다. <한..

김제동, 김여진에 대한 조선일보의 비겁한 배설

오늘 인터넷을 디비디비 하다가 기똥찬 글을 읽었네요. 그 이름하여 희대의 명문가 집단 조선일보가 쓴 '아슬아슬한 소셜테이너들'이라는 사설. 참나. 그 간 희대의 명문가들의 집단 조선일보의 희대의 명문을 많이 접했지만 이건 그..

최고은작가의 죽음에 대한 이해못할 댓글들에 대한 반론

너무나도 비극적입니다.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너무나도 비극적인건 고인의 죽음 뿐만이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는..

또똘양의 사냥_피해자시점

우리의 거대하고 못생긴 또똘양은 성질은 또 사납습니다. 나이지리아에서 기른다는 애완용 하이에나 같다고나 할까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특히, 낚시대 앞에서는 인정사정 봐주질 않습니다. 그 무서운 집중력과 날카로움을 피..

사냥본능 고양이

우리 또똘양은 가끔씩 '호랑이가 작아진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과격한 장난을 좋아합니다. 술한잔 하고 있노라면 안주를 노리는 매의 눈빛이 되어 제 주위를 어슬렁 거립니다. 하지만 사람이 먹는 음식은 이 아이들에게는 너..

묘한 동거묘
묘한 동거묘 2009/09/28

혼자살면 정말 외롭습니다. 가끔은 엄청나게 우울해지기도 하구요, 그럴 때마다 여자친구를 만나기도 힘들고, 특히 아무도 없는 집안에 혼자 들어갈때의 멜랑꼴리함은 참으로 견디기 힘들 때가 많습니다. 닥치고 야근이 아니라면, 집에서..

나는 왜 햅버거 가게에서 군용방송을 들어야 했나?

*주의: 이 포스트는 대단한 오지랖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진은 찍지를 못해서 인터넷에서 퍼왔습니다. 원작자님은 용서를ㅠㅠ> 봉사활동아닌 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분 좋게 간 신사동 가로수길. 역시나 분위기좋고, 사람구경하기 좋고..

여의도 첫눈 풍경

사실 지금이 첫눈은 아니지만 제가 눈을 본게 처음이믈 그냥 첫눈으로 하겠습니다 ㅎㅎ 눈은 얼어서 굳은 결정이지만, 반대로 사람의 마음을 녹이는 무언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급하게 찍어 몇장 되지는 않습니다만, 한번 올려 봅니다..

내가 겪은 넛지 리더쉽

최근에 가카께서 '넛지'라는 책을 추천도서로 언급을 하셨습니다. 그 이후 출판사가 쾌재를 불렀는지 불안에 떨며 깡생수를 들이켰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이 넛지 리더쉽은 참으로 필요한 것임에는 분명합니다. 갑자기 오늘 이 책..

모시조개로 맛낸 봉골레 파스타

파스타는 정말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밤에밤에도 낮에낮에도. seemefly가 게중에 젤로 좋아하는건 바로바로 봉골레!! 왜냐면 맛있고 만들기도 간단하니까요 ㅋㅋ 마땅히 할말도 생각나지 않으니 바로 요리에 들어가 봅시다 *..

본격 무국적 삽겹살 간장양념덮밥

이미 일상이 되어버린 화학조미료와 각종 자극적인맛에 혀가 지쳐간다는 느낌을 받은 seemefly, 간만에 또 요리에 도전했습니다. 이번엔 '본격 무국적 냉동실에 삼겹살 한덩이 씩은 다들 있잖아요 간장양념덮밥'에 도전했습니다...

혼자사는 남자의 파스타, 미드나잇 파스타

혼자 살고 또, 직장이 있으면, 요리를 해먹는 다는 것은 주말을 빼면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나는 그러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세상이 자기맘 같으면 얼마나 살기 쉬운 세상일까요. 특히나 저같이 요리해서 먹기 좋아하는 사람에..